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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리짜이밍 정부는 가상자산이 싫은 거야...
당시 실세인 박상기, 은성수같은 놈들은 그냥 대놓고 조져버리려고 했지..
지금 과세 법안도 문재인정부때 더불어 공산당과 같이 만든거다.
과세도 디테일하게 내용을 보면 그냥 징벌적 과세..
손실이월도 없는데... 이유는 로또같은 기타소득인데 손실이월을 할 수가 없지..
그래서 기타소득에서 풀어주지 않는거야.. 조져버리려고 작정했으니까..
미국은 손실에 대해서는 무제한 기한이 없고, 일본은 손실이월이 3년이다.
프랑스도 과세법안을 준비중인데 시작부터 손실이월 10년이다.
리짜이밍 정부는 가상자산에 대해서는 그냥 문재인정부의 아류정부
그냥 간단하게 문재인이 만들고 리짜이밍이 뜯어낸다.
이런 기조라고 보면 됨...
이런 상황에서 상장사들에게 가상자산 투자를 허용해 주겠냐?
지금 리짜이밍 정권 하는게.. 가상자산에 대해서 유동성을 마르게 해서 조저버리려고 하는 거라니까..
디지털자산 기본법 질질 끄는 거 봐라...
과세를 반대하는게 아니라 과세를 해도 형평성과 산업흐름에 맞춰서 변경을 해야지..
"작년 하반기 허용한다더니" 법인 가상자산 투자 표류…국감서도 뒷전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하반기 허용하겠다고 예고한 상장사 등의 가상자산 투자가 1년 가까이 지연되고 있지만, 국정감사에서도 이행 상황에 대한 점검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과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등 굵직한 현안에 밀려 금융당국이 이미 발표한 정책의 이행 여부는 뒷전으로 밀렸다는 것이다. 특히 법인투자 허용은 국회 입법이 필요한 기본법과 달리 금융당국의 후속 조치로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지연 사유와 시행 일정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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