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솔라나(SOL)의 중국 진출 행보에 놀라움을 표했다. 그는 "솔라나는 중국 현지에서 광고를 하고 사무실도 마련했지만, BNB체인은 중국 진출을 하지 못하고 있다. 다른 업계 참여자에게도 이런 기회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앞서 레이철 콘란 솔라나 재단 최고전략책임자(CSO)는 X를 통해 상하이 새 사무실과 솔라나 광고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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