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스트래티지(MSTR)에 대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이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씨티그룹은 MSTR 목표주가를 240 달러, 바클레이스는 175 달러, B.라일리는 195 달러로 제시하고 있다. 목표주가는 하락이 아닌 상승 추세다. MSCI 관련 이슈는 자금 흐름에 관한 문제로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 현재 중요한 것은 순자산가치 대비 시가총액 배율(mNAV)이 약 1배이고, 우선주 STRC가 액면가 수준에서 거래되며, 배당금 지급을 뒷받침할 37억5000만 달러의 준비금이 확보돼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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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MSCI 이슈를 이미 선반영으로 보는 시각이라니, 시장이 생각보다 차분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네요. mNAV나 STRC 준비금까지 같이 보면 단순한 악재 프레임은 아닌 것 같은데, 여러분은 이번 이슈가 진짜 소화된 걸로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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