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암호화폐위원회 사무총장 패트릭 위트(Patrick Witt)가 지난주 사임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위원회 사무총장 자리는 후임자 없이 공석이 된 상태로, 현재 지명 역시 되지 않은 상태다. 매체는 "현재 워싱턴 정치권 관심은 내달 중간선거에 쏠려 있지만 행정부는 여전히 암호화폐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내년에 새 의회가 출범하더라도 백악관과의 연락 창구 역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백악관 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보 하인스(Bo Hines), 부사무총장 해리 정(Harry Jung) 등도 사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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