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저축은행연합인 슈파카세(Sparkasse)가 19일(현지시간)부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현지 매체 블록트레이너가 전했다. 서비스는 독일 대형 은행 데카방크(DekaBank)가 담당하며, 은행 앱 내에서 BTC·ETH·XRP·SOL·POL 등 5종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다. 현재 230여곳 이상의 현지 저축은행이 도입 의사를 밝힌 상태다.
2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