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젝트 아즈텍(Aztec) 해커 주소가 1255 ETH(301만달러)를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Tornado Cash)로 이체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살루스가 전했다. 앞서 해커는 지난 6월 14일(현지시간) 아즈텍 스마트 컨트랙트의 결제 밸리데이터 취약점을 악용해 약 219만달러 상당의 자산을 탈취했다. 피해 자산에는 908.9 ETH를 비롯해 DAI, wstETH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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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삼 대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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