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에 눈이 먼정부인듯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미국에 신사업과 투자처 발굴을 위한 법인을 설립했다고 연합인포맥스가 전했다. 국내외 투자와 경영관리를 맡는 두나무센트럴 산하에 미국 기업에 대한 투자를 담당할 자회사를 둔 것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나스닥 상장을 겨냥한 행보라는 해석도 나오지만, 두나무 측은 글로벌 사업 다각화를 위한 법인이라며 선을 그었다. 20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최근 미국에 '두나무USA(Dunamu USA, Inc.)'를 설립했다. 미국 기업의 지분을 취득·보유·관리하는 것이 사업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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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네 네이버에서 인수를 해놓으니다르긴 다르네
다르긴 다르네
한국 버리고 미국 가서 사업 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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