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가상자산) 청년 투자자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상자산 과세 유예 필요성을 제기한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21일 국회에 따르면 청년 투자자들은 이날 오후 1시30분에 국회 소통관에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재경위)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연다. 이날 투자자들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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