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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자유
얘네가 유예할거라 생각했음 왜냐 이건 필연임
지금까지 모든 시장은 주식에만 몰렸는데 단물 다 빠지면 다른 꿀통을 찾아야함. 현재까지 고점대비 번지점프한 코인시장이 딱 꿀이 잔뜩찬 꿀단지임. 코인과세 이슈도 애초에 이런 상황 만들라고 여지껏 과세판 키워서 코인진입장벽 올려놨었고 주식에만 몰빵하도록 조성한거임. 이제 미국 선거도 겹치겠다 슬슬 폭등각 준비위해 슬금슬금 유예쪽으로 각을 잡아놓고 대기하는 중일거다. 원래 뉴스와 기삿거리로 시장판 위아래로 만드는게 세력이지. 과세,유예 전부다 시나리오였던거임.
기존 과세 예정: 2027년 1월 1일
과세 기준: 연간 가상자산 소득 250만 원 초과분에 22% 과세
유예 이유: 과세 시스템 미비, 해외 거래소와의 형평성, 청년층 여론
새로운 시행 시점: 2029년으로 연기하는 법안이 발의된 상태
최종 확정: 아직 국회 입법 절차가 남아 있어
靑,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 결론
04:05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청와대가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유예하기로 결론 내렸다. 청와대 관계자는 25일 “가상자산 과세는 시행을 미루는 방향으로 논의됐다”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지난 2020년 소득세법 개정을 통해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를 시행하기로 했다가 세 차례 유예됐다. 예정대로라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돼야 하지만 청와대는 과세를 위한 준비 미비와 청년층 여론을 고려해 또 한차례 유예하기로 했다. 특히 미국이 ‘가상자산 자동정보교환체계’(CARF·카프)에 2029년부터 참여한다는 점 등을 고려해 과세 시행 시점을 연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프는 세계 각국 과세당국이 가상자산 사업자로부터 이용자의 거주지와 거래 정보를 수집해 서로 교환하는 제도인데 거래 시장이 큰 미국의 참여가 늦어지면 국내 거래소 이용자에게만 과세가 집중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여당 내에서도 이를 고려해 가상자산 과세를 2029년부터 시행하는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국민의힘도 시행 유예를 주장하고 있어 11월 세법 심사 과정에서 법 개정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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