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가타카(Gattaca)가 X를 통해 이더리움 신규 오픈소스 합의 클라이언트 실버(Silve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실버는 블록 생성 간격 단축과 양자내성 보안 지원을 목표로 개발됐으며, 기존 클라이언트 대비 약 10배 빠른 처리 성능을 구현했다. 실버는 현재 알파 테스트 단계로 보안 감사와 최종 검증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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