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지금은 2022~2023년과 유사●
시장의 투자 심리(투심)도 다 죽고 호가창(유동성)이 얇을 때 미국 월가 세력들은 큰 악재를 일으켜서 개미들의 물량을 저렴하게 먹어왔었음.
참고로 미국 월가 세력이라하면 블랙록, JP모건, 골드만삭스, 시타델,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뱅가드, 피델리티, 스테이트스트리트 등등이 있음.
대표적 사례로
① 루나·테라 사태 (2022년 5월 7~13일)
② FTX 파산 사태 (2022년 11월 8~11일)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태가 과연 우연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음모론이라는 생각이 듦.
비트코인은 유일하게 초창기에 개인이 많이 가지고 있었던 자산임. 부동산·주식·채권 등등 보통 자산은 초기에 개인보다 국가·기업·기관이 많이 들고 있었음. 비트코인은 반대로 개미들이 초기에 많은 물량을 가지고 있었고 요즘 막 기관들이 대거 매집하면서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는 추세임. 그렇기 때문에 개인들로부터 그 물량 뺏어오려고 엄청나게 가격을 흔들고 있다고 봄.
지금 거래량도 적고 투심도 없고 대중의 관심도 없고 유동성이 취약한 이 시점에 세력들은 한 번 크게 개미들의 물량을 뺏기 위해 악재를 터뜨려 왔었음. 물론 본인들은 안 했다고 주장하지만 정황이 다 드러남.
지금이 이전 암흑기였던 2022년~2023년 초 어딘가를 지나고 있다고 봄.
결론은 블록체인 자체가 해킹을 당했다면 다 팔고 코인판을 떠나는 게 맞지만 거래소 보안 시스템의 문제였기 때문에 이것도 지나가는 소음에 불과하다는 것임.
지금 확실한 건 AI 관련 위험자산을 제외하면 나머지 모든 위험자산의 가격이 무릎 아래에 있다는 것임. 그러니깐 지금 전쟁 때문에 국제정세가 어떻게 될지 두렵기도 하겠지만 손익비 좋은 매수 구간이라는 것임.
24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