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해외 가상자산거래소를 통해 미국 주식 연계상품인 무기한 선물에 투자해 돈을 벌면 세율 11%의 세금이 매겨진다고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미국 주식 연계 무기한 선물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파생상품으로 그동안 뚜렷한 과세 방침이 드러나지 않았다. 2일 관가에 따르면 세제당국인 재정경제부는 미국 주식 연계 무기한 선물을 해외주식 파생상품으로 분류하고,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다만 세율은 해외 현물 주식(22%)의 절반인 11%를 적용한다. 연간 수익에서 250만원을 기본공제한 금액에 세금을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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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가상화폐임. 주식처럼 흘러가는게 아니라 토크화해서 비슷하게 흘러가는거지 주식아님여기다가 세금떼는게 말이 안되는거임 그럼 손실으루보장해줘야지 그건 싫고 벌었으면 그냥 내라 이거야. 니가 청산되든 말든 내 알바 아니고 이런뜻 같음
여기다가 세금떼는게 말이 안되는거임 그럼 손실으루보장해줘야지 그건 싫고 벌었으면 그냥 내라 이거야. 니가 청산되든 말든 내 알바 아니고 이런뜻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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