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여정은 북한이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8조원대 해킹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것에 "미국의 정치적 도발"이라고 반발하며 북미 관계 설정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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