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나 신주 발행을 통해 BTC를 비축하는 기업 대부분이 결국 실패할 것이라고 거시경제 분석가 로베르토 리오스가 경고했다. 비트코인트레저리에 따르면 그는 “신주 발행으로 BTC를 매입하는 전략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어 경쟁 우위가 없다. 지속 가능하지도 않다. 이들 기업의 순자산가치 대비 시가총액 비율(mNAV)은 결국 1배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다. 더 나은 전략은 기업 이익의 30%를 BTC 매입에 투입하는 것이며, 자체 현금흐름으로 BTC 매입 자금을 충당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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