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정부의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시범사업 보조금 제도를 통해 올해 6월까지 총 2억3000만 홍콩달러(약 2950만 달러) 규모의 자산 토큰화가 이뤄졌다고 홍콩 정부가 밝혔다. 홍콩 재무부 대행 차관 조셉 찬은 해당 제도를 통해 실물자산(RWA) 토큰화, 결제·스테이블코인 인프라, 보안·위험 관리, 탈중앙화 신원인증 등 9개 시범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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