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에 따르면 한국에선 서울 강남구 거주자가 가상자산에 투자하거나 큰 관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 분석 결과, 가상자산 관련 앱 사용자가 가장 많은 서울 지역구는 강남구로 34만명이 관련 앱을 사용하고 있다. 지난 3분기 강남구의 주민등록인구가 56만 2000명인 걸 감안하면 60%가 가상자산 투자자로 추정되는 셈이다. 직업군으로는 공무원이 눈에 띄었다. 앱 사용자 중 공무원은 46만명으로, 전체 공무원이 117만명(지난해 말 기준)인 점을 고려하면 공무원 10명 중 4명(39.3%)이 가상자산 투자자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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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직업이니까요
공무원 월급 모르십니까 ㅎㅎㅎ 검색해보면 나옵니다. 초임들은 최저임금보다 적습니다.
월급이 작으니까 그거라도 해서한탕 벌자 그런거겟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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