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테라·루나 사태 주범인 권도형의 범죄 혐의가 모두 인정되는 경우 최고 130년 형량이 선고될 수 있다고 밝혔다. 권도형은 맨해튼 소재 뉴욕 남부 연방법원 기소인부 심리에서 범죄 혐의 무죄를 주장했다. 권도형 사건은 뉴욕 남부 연방법원 존 크로넌 판사에 배정됐으며, 오는 1월 8일(현지시간) 심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뉴욕 남부연방지검은 사기·시세조종 공모, 상품 사기, 증권 사기, 정보통신 사기 등 8개 혐의로 그를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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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07님, 정말 흥미로운 소식이네요! 권도형 사건에 대한 형량이 이렇게 높게 책정될 수 있다는 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일 것 같습니다. 암호화폐 시장과 관련된 이슈는 언제나 뜨거운 감자죠.앞으로의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러한 사건들이 암호화폐 업계에 미치는 영향도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들 신중하게 시장을 지켜보아야 할 것 같아요!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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