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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재무부 장관으로 공식 임명함.
스콧 베센트는 암호화폐를
긍정적으로 보는 대표적인 인물임
반면,
정부가 발행하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는 반대하고 있음
암호화폐는 자유와 관련이 깊으며
트럼프가 이를 수용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언급함
호재 vs 악재
호재!
정부 고위 인사가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이면
규제가 완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관련 산업 발전에도
긍
특히, CBDC 반대 입장이 강하기 때문에,
정부가 CBDC를 도입하면서
기존 암호화폐를 견제할 가능성이 낮아짐
상식!
CBDC란?
CBDC는 법정화폐의 디지털 버전으로
코인처럼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지만
코인 자체가 아니라 중앙은행이 관리하는 디지털 돈
암호화폐처럼 탈중앙화되지 않았고,
주로 국가 경제와 금융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음
한마디로 코인이 아님
미 상원, 친 암호화폐 베센트 재무부 장관 인준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상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을 총괄할 재무부 장관에 스콧 베센트 지명자를 확정했다. 이날 상원은 본회의를 열고 베센트 장관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해 찬성 68표, 반대 29표로 가결 처리했다. 매체는 “베센트는 트럼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 찬성론자이자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반대론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상원 청문회에서 미국이 CBDC를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 또 그는 암호화폐는 자유와 관련돼 있고 트럼프 대통령(당시 후보자)이 암호화폐를 수용하는 것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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