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 인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채널A가 단독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민주연구원 핵심 관계자는 "(수수료를) 인하시 거래소가 받을 충격 등을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현재 0.05% 대인 가상자산 거래 평균 수수료를 국내주식 거래 평균 수수료인 0.015% 선까지 낮추는 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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