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타임즈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인도 시장 재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크라켄은 필요한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해 인도 당국과 논의 중이다. 지난해 인도 재무부는 자금세탁방지법(PMLA)에 따라 크라켄 등 다수 암호화폐 거래소의 웹사이트 접속을 차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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