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벤 저우(Ben Zhou)가 X를 통해 "나는 여전히 파이네트워크(PI)가 사기라고 생각한다. 해당 코인을 바이비트에 상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2023년 중국 경찰이 PI를 이용한 사기 행위를 경고한 바 있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의 합법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다수의 보고서도 공개됐었다"며 "바이비트는 PI에 상장 요청한 적 없다. PI가 바이비트 상장을 거부했다거나 바이비트가 PI의 KYB(Know Your Business) 감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주장은 완전히 터무니없는 소리다. 이 프로젝트가 합법적이고 정당하다면 프로젝트 측은 근거 없는 공격 대신 이러한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진실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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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셨습니까
파이코인 4년전에 몇달 채굴해본 결과 갑자기 채굴버튼 누르면 게임광고가 쳐나오네?어라 이세끼들 장난치나 이건 냄새가나는데 하고 그뒤부터 채굴안햇는데 역시 뻘짓안하길 잘햇다
어라 이세끼들 장난치나 이건 냄새가나는데 하고 그뒤부터 채굴안햇는데 역시 뻘짓안하길 잘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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