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의미 있는 회담을 가졌다. 젤렌스키는 아직 평화를 이룰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다. 젤렌스키는 미국의 개입이 협상에서 큰 이점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점이 아니라 평화를 원한다. 젤렌스키는 미국을 무시했다. 하지만 평화를 쟁취할 준비가 되면 돌아올 수는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진행된 트럼프와 젤렌스키의 회담에서 양 측은 고성이 오간 설전을 벌인 것으로 앞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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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갑 을 이야기야? 니가 사는 나라면 그래 너 자원 다 가지고 수백조 빚이다 그래 그거 속국처럼 영원히 줄게 이럴래? 그럼 국민 들이 갑한테 잘했다 미국한테 다 맞겨 이럴까?
꼬우면 지원받고 전황 뒤집기라도 했어야지 ㅋㅋ
@디지털쓰레기1 아무말 쓰지 말고. .지금이라도 가서 뉴스 자세히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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