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AERGO)가 최근 바이낸스 유의 종목 지정과 관련 "유의 지정 원인은 기술적, 재정적 문제가 아니라 로드맵 발표 지연 때문으로 예상된다. 최근 로드맵 조정이 있었으며, 곧 커뮤니티 투표를 진행한 뒤 업데이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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