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정책 공론화 작업에 들어갔다고 경향신문이 단독 보도했다. 민주당 집권플랜본부는 6일 세미나에서 트럼프 정부 움직임에 대응하는 한국의 가상자산 정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향신문이 사전에 입수한 발제문에는 “한국은행 및 기획재정부가 운용하는 외환보유고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일부 포함하는 것이 가능한지 검토가 필요하다”, “금융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상장지수펀드(ETF), 채권 담보자산, 외환거래 수단으로 활용하게 하는 방안도 연구해야 한다”는 의견이 포함됐다.
21
이제라도 해주는걸 고맙게생각해라..시작도 안한 나라가 수두룩하다..
시작도 안한 나라가 수두룩하다..
딴나란 애초에 국민들이나 정치권이 코인 별로 관심도 없으니 그런거고우린 거의 미국 다음으로 거래량도 ㅈㄴ 잘나왔는데여태 ㅅㅂ 머하다가
우린 거의 미국 다음으로 거래량도 ㅈㄴ 잘나왔는데
여태 ㅅㅂ 머하다가
@인생한방컷 ㄲ ㅋ ㅋ ㅋ아니미국도 여태 안하다가트럼프가 한거야친구야..욕할거면 정부를욕해..민주당이 정부일 대신 해주겠단거자나..
미국도 여태 안하다가
트럼프가 한거야친구야..
욕할거면 정부를욕해..
민주당이 정부일 대신 해주겠단거자나..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