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정부는 7일 오전 국회에서 민간과 함께 가상자산 시장 관련 간담회를 열고 국제동향 등을 검토해 가상자산 현물 ETF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금융상품 토큰화,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등 국제적인 흐름을 면밀히 분석해 과도한 규제도 지나친 방임도 아닌 적절한 제도 정비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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