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전자청원에 올라온 '민주당이 발의한 정부가 24시간 내 자산을 들여다보는 가상자산 개인지갑 신고 의무화 반대에 관한 청원'이 국회 각 위원회 회부 요건인 '30일 이내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원인은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0월 발의한 가상자산 개인지갑 신고 의무화 법안은 블록체인 기술 특성상 거래와 자산 현황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 정부가 언제든 개인 지갑을 추적·감시할 수 있도록 만드는 조치"라며 지난 2월 25일 청원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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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낸건디..?
이 ㅂㅅ 색희는 글도 못읽어 ㅋ ㅋ민주당 안도걸이가 발의한거라고 안써있냐? 그래서 반대 청원한거고 제대로 좀 읽어 니 민주당이죄명이 똥꼬빠는 빠돌이지? 아니면 공부못한거 티내는 멍청멍청한 놈이던가 능지가 침팬지수준이네 사실만 봐. 할말없으니 좌.우타령하고 자빠졌네 틀딱ㅅㅋ
민주당 안도걸이가 발의한거라고 안써있냐? 그래서 반대 청원한거고
제대로 좀 읽어 니 민주당이죄명이 똥꼬빠는 빠돌이지? 아니면 공부못한거 티내는 멍청멍청한 놈이던가 능지가 침팬지수준이네
사실만 봐. 할말없으니 좌.우타령하고 자빠졌네 틀딱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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