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두나무의 영업이익은 1조1,863억원으로 전년(6,409억원) 대비 8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838억원으로 같은 기간 22.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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