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노비텍스(Nobitex)가 해킹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이란 중앙은행이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의 운영 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노비텍스와 같은 해킹 리스크를 줄이고 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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