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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5
호재/악재
비관론자는 항상 비관론자입니다.
마이클버리는 빅 쇼트 실제 주인공으로 숏 포지션으로 큰 돈을 벌고
헐리웃 영화의 소재가 될 만큼 유명세를 탔습니다.
이렇게 비관론으로 유명해지고 부를 누린 사람들은 긍정론을 외치지 못합니다.
항상 어떠한 이유를 들어 비관론에 빠질 것이라고 주장하죠.
주식시장, 코인시장은 귀신도 모릅니다. 이 사람들 말에 너무 휘둘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사람으로 유명한 사람이 뉴욕대학교의 닥터둠 "누리엘 루비니"입니다.
이 사람 말만 들으면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죠.
외신 "BTC, 경기침체에 장사 없다...美 증시와 동반 폭락 주의해야"
23:382023년 8월 14일 월요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웨일와이어(WhaleWire)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경기 침체에 강하다는 내러티브는 완전히 틀린 말이다. 비트코인은 미국 증시가 폭락할 때마다 유사한 움직임을 보여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경기 침체기가 다가오고 있다면 BTC 장기 투자자들은 지속적인 손실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웨일와이어는 이날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이자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마이클 버리 사이언 자산운용 최고경영자(CEO)가 2분기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그는 2분기 대규모 숏포지션을 오픈했으며, 현재 그의 포트폴리오 중 93%는 증시 지수 숏 포지션이다. 가장 최근 그가 이렇게 큰 하락 베팅을 한 것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라고 전한 바 있다. 마이클 버리는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관론자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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