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MSTR은 자금 운용을 통해 지난 2분기 7.8%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이를 단순 계산하면 주주들에게 순이익 총 41,407 BTC를 제공했다. 이를 현재 BTC 가격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44억 달러(한화 5조 9567억원) 상당”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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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올렷다
비트가치 지켜줬잖아 한잔해
주주가치 상승에 따른 선택적 이익을 누릴수있고 그리고 행복회로를 돌릴수있는 도파민?ㅋㅋ 주주들 이익금은 7.8%보단 훨씬 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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