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 파생상품 거래 프로토콜 GMX에서 4200만 달러 해킹이 발생한 가운데 공격자가 약 960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이더리움으로 브릿징했다고 펙실드가 전했다. GMX는 해커에 10% 화이트햇 바운티를 제공하겠다는 메시지를 남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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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차남 코인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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