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8월 4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155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총 1800만 달러 규모다. 매입 평단가는 116,401 달러다.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3,288 달러에 628,946 BTC를 보유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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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한편으로는 아이러니인게 공장도 없이 자금 조달해서 금융기술로 비트코인만 조달하면 뭐 어쩐다고나중에 어쩔라고 저래 진짜. 저거 가지고 이것저것 인간을 이롭게하는 뭔가가 되어야지무슨 비트코인 스토리지가.저장해둔 비트코인을 토대로 뭐하려고 그러는거고. 크립트 패권을 거뭐쥐는건가.
공장도 없이 자금 조달해서 금융기술로 비트코인만 조달하면 뭐 어쩐다고
나중에 어쩔라고 저래 진짜. 저거 가지고 이것저것
인간을 이롭게하는 뭔가가 되어야지
무슨 비트코인 스토리지가.
저장해둔 비트코인을 토대로 뭐하려고 그러는거고. 크립트 패권을 거뭐쥐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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