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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3
호재/악재

게리겐슬러의 SEC 크립토시장 탄압지속예고.

돌문어가 컨퍼런스에서 투자자보호를 명분으로 지금하는데로 크립토시장을 억압하겠다는 발표를 했네요.

근데 웃긴 것은,


1. 누가 크립토 시장을 정의하지 않았는데 자기 멋대로 크립토=증권이라고 정의를 내렸고,

2. 법 자체가 없는데, 규칙제정이나 입법과정이 필요없고, 존재하지도 않는 법으로 규제가 가능하다고 하고,

3. SEC는 행정기관이지 입법기관이 아닌데, 유권해석을 자기 맘대로 하고,

4. 이 과정을 통해 수많은 기업이 붕괴하고, 해외로 떠나고 있는데 투자자를 보호하고 있다고 주장하네요.


다행인 것은...

현재 민주당 내에서도 이러한 소송 정책을 반발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고,

무리수를 강행하는 돌문어도 수명이 많이 남진 않았다는 겁니다.


그동안 수많은 비트코인 사망설이 있었어도, 10여년이 넘게 건재하고

오히려 지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SEC가 탄압해도 일어날 일은 일어납니다.!!!

미 SEC 위원장 “암호화폐, 금융 전반에 피해 끼칠 수 있어”

18:092023년 9월 13일 수요일

더블록에 따르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베터 마켓(Better Markets) 컨퍼런스에 참석해 “그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수백만명의 투자자가 피해를 입었다. 이는 투자자에게 상처를 주는 수준이 아니라 시장 신뢰를 훼손해 금융 전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 금융은 근본적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작동한다”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은 100조 달러가 넘는 자본시장과 비교해 조금 작지만, 투자자 신뢰에는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규모다. 수십년 동안 금융업에 종사했지만 암호화폐처럼 위법행위가 만연하고, 사람들이 법망을 빠져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곳은 본 적이 없다. 암호화폐 대부분은 증권법 적용 대상이지만 여전히 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 아울러 암호화폐 제재를 위한 별도의 규칙이나 법안은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자금세탁방지, 증권법, 상품거래법 등 우리에게는 이미 관련 법률이 마련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현장에서 리플 랩스, 그레이스케일 판결과 관련한 질문도 받았으나 답변하지 않았다.

미 SEC 위원장 “암호화폐, 금융 전반에 피해 끼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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