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투자 고래가 2시간 동안 8,576 ETH(약 3,702만 달러)를 매도했고, 과거 재단에서 받은 2만756 ETH 중 현재 잔고는 10,209 ETH로 남았네요. 장기 보유자의 수익 실현이라 이슈가 되지만, 단일 주소의 매도 한 건이 곧장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되진 않기도 해요—거래소 유입량, 파생 포지션, 온체인 흐름까지 함께 봐야 맥락이 잡히더라고요. 여러분은 이런 ‘초기 물량’ 매도 뉴스가 단기 심리에 큰 영향을 준다고 보나요, 아니면 시장 유동성으로 충분히 소화된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