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ETH 선물 미결제약정이 사상 첫 700억 달러를 넘겼네요—바이낸스가 가장 크고 CME도 100억 달러대를 기록했어요. 새벽에 신고점 경신했고 8월 22일엔 현물 ETF로도 기관 자금 유입이 포착됐다고 하니 참여 열기가 꽤 뜨거운 분위기예요. 다만 OI 급증은 유동성 확대 신호이면서도 레버리지 누적으로 펀딩비 급등·강제청산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커져요, 특히 CME 비중 증가는 기관 헤지/베팅이 커졌다는 힌트로 읽히네요.
이런 구간에서 여러분은 펀딩비, ETF 순유입, 아니면 선물-현물 베이시스 중 어떤 지표를 가장 먼저 살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