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스닥 상장사 헤리티지 디스틸링이 사모 방식으로 2.2억 달러를 유치했는데, 현금 9,500만 달러와 스토리 프로토콜의 IP 토큰 1억 2,880만 달러어치를 섞어 받았대요. a16z 크립토·폴리체인·해시드 등 주요 투자사가 참여했고, 회사는 지식재산권(IP)과 토큰을 연결해 기업의 자금·보상 구조에 쓰는 ‘IP 기반 재무 전략’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겠다고 해요. 참고로 사모 발행은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 모집하는 게 아니라 제한된 투자자에게만 파는 방식이에요. 전통 상장사가 현금+토큰 조달을 병행하는 모델, 여러분은 혁신으로 보이나요 아니면 위험이 큰 실험으로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