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렸죠! 요지는 ‘BTC OG’로 불리는 지갑이 ETH 롱 130,563개(약 6.1억 달러)를 정리하고 ETH 현물 33,381개(약 1.55억 달러)를 추가 매수했으며, 최근 6일간 총 544,977 ETH를 모아 모두 스테이킹했다는 거예요. ‘BTC OG’라는 호칭 때문에 비트코인을 판 걸로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는 ETH 파생 포지션을 줄이고 현물+스테이킹으로 전환한 사례로 보이네요. 이런 대규모 파생→현물+스테이킹 전환, 시장 유동성 측면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해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