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속는 개미 만트라
RWA(실물자산) 토큰화 플랫폼 만트라(OM)가 X를 통해 2500만 달러 규모 OM 토큰 바이백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OM은 지난 4월 하루새 90% 이상 폭락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만트라 팀은 커뮤니티로부터 신뢰를 회복할 솔루션으로 OM 바이백, 소각 등의 계획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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