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월 29일 17시(KST) 데리비트에서 BTC 옵션 약 115억8천만 달러, ETH 옵션 31억3천만 달러가 한꺼번에 만기래요. 풋/콜 비율 0.78(BTC)·0.77(ETH)은 콜 비중이 더 크다는 의미고, 맥스페인 가격은 각각 11만5천 달러와 3,800달러예요. 만기 무렵엔 정산·헤지 물량으로 가격이 맥스페인 근처로 ‘핀(pin)’ 되거나, 반대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다만 지표가 방향을 보장하진 않아요.
오늘 만기(17시) 전후로 여러분은 ‘맥스페인 수렴’과 ‘변동성 확대’ 중 어느 쪽이 더 현실적이라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