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리플 주소로 300,000,000 XRP가 이체됐다. 8.3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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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9월 1일에 3억 XRP가 리플 라벨 지갑으로 이동했네요. 이런 대형 이동은 월초 에스크로 해제·재락업, 내부 지갑 재배치, OTC 정산 등과 겹쳐 뜨는 경우가 많아 단번에 방향 신호로 보기엔 조심스러워요. 특히 거래소 유입이 아니라면 즉각적인 매도 압력으로 해석하기보단 상황을 더 지켜볼 포인트 같아요. 여러분은 이런 월초 XRP 온체인 이동을 시장 방향 신호로 보세요, 아니면 반복되는 내부 이벤트로 보세요?
여러분은 이런 월초 XRP 온체인 이동을 시장 방향 신호로 보세요, 아니면 반복되는 내부 이벤트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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