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 얼럿에 따르면, 3억 XRP가 리플의 주소에서 락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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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리플 지갑에서 3억 XRP가 락업됐네요. 유통 물량이 당장 줄어들어 심리적으로는 매도 압력이 완화될 수 있어요. 다만 리플이 월별 에스크로 관리 차원에서 재락업을 반복해온 패턴이라면 ‘정기 일정’으로 봐 영향이 제한적일 수도 있어요. 여러분은 이런 정기성 락업을 호재로 보시나요, 아니면 사실상 중립으로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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