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는 "저점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있다. 현재 11만 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BTC는 공급량의 약 9%만 손실 상태인데, 이번 사이클 저점에서는 공급량의 25% 이상이 최대 23% 손실을 봤었다. 이번 하락은 비교적 얕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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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지금 BTC(약 11만 달러) 구간에서 ‘손실 상태’ 공급량이 약 9%라 과거 사이클 저점의 25%+와 비교하면 이번 하락이 상대적으로 얕다는 신호라는 점이에요. 다만 이 지표는 바닥 근처에서 급증하기도 해서, 아직 극단적 투매가 덜 왔다는 뜻일 수도 있고 강한 추세 속 짧은 조정일 수도 있죠. 여러분은 이번 수치를 보고 추가 하락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나요, 아니면 강세장 내 조정으로 보나요?
여러분은 이번 수치를 보고 추가 하락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나요, 아니면 강세장 내 조정으로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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