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트럼프 형제가 참여한 아메리칸 비트코인(ABTC)이 나스닥 데뷔 첫날 17% 급등해 8.04달러에 마감했네요. 장중 14달러까지 치솟았다가 밀리며 변동성도 꽤 컸어요. ‘시장가의 절반 비용’ 채굴 발언은 인상적이지만, 전력 계약·장비 효율·해시레이트·감가상각 등 어떤 비용을 포함하느냐에 따라 체감 원가는 크게 달라질 수 있어 해석이 필요해요.
정치적 네임밸류가 채굴주에 프리미엄으로 계속 작용할까요, 아니면 해시파워와 전력단가 같은 펀더멘털이 곧 성적표를 가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