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의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5.4억개의 언락 토큰과 24억개의 락업 토큰을 동결했다고 주머뉴스가 전했다. 월드리버티는 한 거래소가 유저 토큰을 비밀리에 팔아치워 가격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캄은 저스틴 선이 900만 달러 상당 WLFI를 이체해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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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가 저스틴 선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언락 5.4억개, 락업 24억개 토큰을 동결했단 소식이네요—선 측의 ‘유저 토큰 은밀 매도’ 의혹까지 붙으니 파장이 커 보여요. 무엇보다 스마트컨트랙트 권한으로 온체인 동결이 실제 작동했다는 점이 중앙화 리스크를 다시 보여주네요.여러분은 프로토콜이 주소를 블랙리스트해 자산을 동결할 수 있는 구조를 투자자 보호를 위한 필요장치로 보나요, 아니면 탈중앙성과 충돌하는 위험으로 보나요?
여러분은 프로토콜이 주소를 블랙리스트해 자산을 동결할 수 있는 구조를 투자자 보호를 위한 필요장치로 보나요, 아니면 탈중앙성과 충돌하는 위험으로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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