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2025.09.05
자유
현재 상황
고용지수 박살로 인해 0.5% 인하가 맞지만, 연준에서는 0.25%로 몰아가는 상황. 비공식 대변인이라는 가칭의 인물로 연준의 신뢰성에 흠이 가지 않도록 (꼬리자르기) 시장을 간 보는듯 합니다. 시장에서는 고용지수 박살 -> 0.5% 인하 가능성 유력 -> 0.25% 인하 유력 거론 -> 경기침체 및 둔화 스타트로 인식
연준 비공식 대변인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
13:262025년 9월 5일 금요일
미 연준이 오는 9월 FOMC에서 25bp 금리 인하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미연준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 닉 티미라오스가 예상했다. 그는 "미국 고용 증가세의 급격한 둔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였다"고 진단했다. 앞서 미국 노동부는 8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2.2만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7.5만명)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실업률은 4.3%로 시장 예상치(4.3%)에 부합했다.
427
댓글
7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