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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수정됨)
자유
주기영은 사건을 모르면서 입털다
사건은 저스틴의 개인 물량을 매도한게 아니고
고객이 연20%로 예치한 물량을 매도 하다들킴
그래서 문제가 된것임.
저스틴은 WLFI고문으로 개인 지갑 물량을 팔면 바로 아는데 그걸 팔수 있겠어요
주기영 "나는 저스틴 편...WLFI 재단 책임 져야"
11:012025년 9월 6일 토요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의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WLFI 토큰을 동결한 것과 관련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 문제에 관해서 나는 저스틴 편이다. 그는 토큰을 팔지 않았고, 설령 팔았다 하더라도 락업이 해제된 토큰을 매도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사용자의 자산을 탈취한 WLFI 재단은 책임을 져야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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