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의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WLFI 토큰을 동결한 것과 관련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 문제에 관해서 나는 저스틴 편이다. 그는 토큰을 팔지 않았고, 설령 팔았다 하더라도 락업이 해제된 토큰을 매도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사용자의 자산을 탈취한 WLFI 재단은 책임을 져야한다"고 비판했다.
4
주 주둥이좀 닫자기 기를쓰고여네영 영영 못열게 꼬매불까
기 기를쓰고여네
영 영영 못열게 꼬매불까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