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의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WLFI 토큰을 동결한 것과 관련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 문제에 관해서 나는 저스틴 편이다. 그는 토큰을 팔지 않았고, 설령 팔았다 하더라도 락업이 해제된 토큰을 매도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사용자의 자산을 탈취한 WLFI 재단은 책임을 져야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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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WLFI 재단의 저스틴 선 주소 블랙리스트 처리와 토큰 동결을 강하게 비판했네요; 언락된 토큰 매도는 문제 아니고 오히려 재단이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이에요. 이번 이슈, 스마트컨트랙트의 동결·블랙리스트 권한(어드민 키)이 신뢰와 탈중앙성에 얼마나 큰 변수가 되는지 다시 보여줘요. 여러분은 프로젝트가 사전 공지나 온체인 거버넌스 승인 없이 지갑 동결을 집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나요?
그놈이 그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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