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네요—이더리움 L2 킨토가 7월 약 160만 달러 해킹 이후 추가 자금 조달이 막히며 9월 30일 서비스 종료로 간다고 해요. 피닉스 프로그램으로 100만 달러를 모았지만 복구엔 역부족이었다는 점이 초기 단계 L2의 지속 가능성과 보안 거버넌스 이슈를 다시 보여주네요. 이용 중인 분들은 종료 전 출금·연동 해지 등 공식 공지를 꼭 확인해요. 여러분은 해킹 이후 프로젝트가 택할 ‘종료·합병·재런치’ 중 어떤 선택이 사용자 보호에 가장 낫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