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정부, 주요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기업은행)이 국고 보조금을 디지털화폐로 지급하는 실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테스트는 정부가 국고로 지급하는 현행 보조금이나 바우처(정부가 지급 보증한 쿠폰)를 디지털화폐로 수급자에게 전달하고 사용하는 게 가능한지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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